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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딥, 'ASIA GPR R&D 센터' 출범…GPR 고도화·공동연구 확대

애딥, 'ASIA GPR R&D 센터' 출범…GPR 고도화·공동연구 확대

2026.03.02

애딥이 '애딥 슈퍼 인텔리전스 증강 AI(ASIA) GPR 연구·개발(R&D) 센터' 출범을 공식화했다. 이와 함께 애딥이 개발 중인 GPR(생성적 사전 학습 추천 AI 모델) 기술 고도화·글로벌 공동연구·수학적 모델 기반 인공지능(AI) 연구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애딥은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성홍타워 드리움에서 '2026 애딥 서밋(2026 Addeep Summit)'을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공유했다. 행사에서 ASIA GPR R&D 센터 공식 출범을 알리고 GPR 기술 비전과 차세대 AI 수학적 모델 방향성을 공개했다. 새롭게 출범하는 ASIA GPR R&D 센터는 GPR 고도화, 글로벌 공동 연구, 수학적 모델 기반 AI 연구 확장을 담당하는 핵심 거점으로 운영된다. 센터장은 구형건 아주대 금융공학과 명예교수가 맡았다. 이날 윤재영 애딥 최고비전책임자(CVO)는 GPR 기반 비즈니스 모델(BM) 구조와 확장 전략을 공개했다. 그는 GPR 엔진을 통해 콘텐츠 제작부터 광고·커머스 실행까지 자동으로 연결하는 비즈니스 생태계를 제시했다. 윤 CVO는 “애딥은 광고, 상품, 데이터, 크리에이터, 마인드셋, 타깃을 기반으로 이 모든 데이터를 종합해 단순히 보기 좋은 광고가 아니라 스토리적으로도 매력적이고 상품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새로운 콘텐츠를 생성한다”며 “사용자의 맥락·의도·행동 흐름을 통합 추론하고, 이를 실시간 콘텐츠·추천·경제 실행으로 연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애딥은 그간 기존 거대언어모델(LLM)의 한계를 지적하며, GPR을 중심으로 대규모 마인드 마이닝 모델(LMM) 기반 마인드셋 추론 구조와 ACT(애딥 자동 콘텐츠 융합 기술) 실행 아키텍처를 고도화해 왔다. 특히 윤 CVO는 애딥의 GPR 엔진이 사용자의 무의식적 맥락을 읽어내는 LMM 기반의 비대화형 추론 엔진이라고 강조했다. 윤 CVO는 “애딥이 추구하는 것은 기존 레거시 소셜미디어를 탈피해 사회적 상호작용이 실시간으로 경제적 가치로 전환되는 새로운 산업 분야인 '하이퍼 소셜 이코노미' 산업 생태계”라며 “GPR 기반의 초개인화 증강 기술을 통해 사회적 관계가 실시간 경제 생태계로 작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밋 주요 발표 세션에서는 최우진 KAIST 수리과학과 명예교수가 '대규모 바서슈타인 경사 흐름(Large-Scale Wasserstein Gradient Flows)'을 주제로 발표했다.

애딥, '2026 Addeep Summit' 개최…증강지능 GPR 비전과 글로벌 R&D 전략 발표

애딥, '2026 Addeep Summit' 개최…증강지능 GPR 비전과 글로벌 R&D 전략 발표

2026.02.23

증강 AI 기술 기업 애딥(의장 윤재영)은 오는 27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드리움에서 '2026 Addeep Inc. Summit-Addeep Super Intelligence Augmenting AI GPR'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ASIA(Addeep Super Intelligence Augmenting AI) GPR R&D Center 공식 출범을 알리고, GPR 기술 비전과 차세대 AI 수학적 모델 방향성을 공개할 예정이다. 단순한 기술 발표를 넘어 애딥의 글로벌 연구 거점 확보를 선언하는 자리다. 동시에 GPR 고도화 전략을 대내외에 공유하는 공식 출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이번 서밋에서 ASIA GPR R&D Center 공식 출범과 함께 구형건 센터장 을 임명한다. 새롭게 출범하는 ASIA GPR R&D Center는 GPR 고도화, 글로벌 공동 연구, 수학적 모델 기반 AI 연구 확장을 담당하는 핵심 거점으로 운영된다. 센터장으로 취임하는 구형건 교수는 수학과 경제학을 넘나들며 금융공학(Financial Engineering) 분야를 개척해 온 세계적 석학으로, 워싱턴대(세인트루이스)·POSTECH·아주대 교수로 재직하며 연구와 교육을 이끌어 온 이력이 있다. 금융 리스크 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FIST Global을 설립해 이론을 산업 현장에 연결한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이러한 학문적 깊이와 실무적 통찰은 GPR 연구 고도화와 글로벌 R&D 전략 수립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밋의 주요 발표 세션에서는 GPR 기반 비즈니스 모델(BM) 구조와 확장 전략이 공개된다. 애딥은 개인 마인드셋을 분석하는 수준을 넘어, 팬덤과 커뮤니티 전체의 의도를 거대한 맥락의 장으로 구조화하고, 이를 GPR 엔진을 통해 콘텐츠 제작부터 광고, 커머스 실행까지 자동 연결하는 독보적인 비즈니스 생태계를 본 행사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차세대 AI 수학적 모델에 대한 논의도 이번 서밋의 중요한 축이다. 최우진 KAIST 수리과학과 명예교수는 'Large-Scale Wasserstein Gradient Flows'를 주제로 발표하며, 대규모 데이터 공간에서 확률 분포의 이동과 변화 과정을 수학적으로 설명하는 이론적 기반을 제시한다. 애딥 관계자는 “이번 서밋은 ASIA GPR R&D Center 공식 출범과 함께 GPR 기술 비전을 공유하고, 차세대 AI 수학적 모델을 논의하는 자리”라며 “GPR를 중심으로 증강지능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글로벌 연구 협력을 통해 인간 중심 AI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애딥, 생성형 추천의 '다음 단계' 제시…GPR로 텐센트 넘어선 증강 AI 인프라 선점

애딥, 생성형 추천의 '다음 단계' 제시…GPR로 텐센트 넘어선 증강 AI 인프라 선점

2026.02.06

증강 AI 기술 기업 애딥은 생성형 추천 기술 한계를 넘어 콘텐츠 생성과 운영까지 아우르는 차세대 인공지능 인프라 전략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애딥은 자사 핵심 기술인 'GPR(Generative Pre-trained Recommender)'을 통해 기존 추천 모델 중심 AI 패러다임을 '생성·제어·운영'이 결합한 증강 AI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글로벌 AI 업계가 초개인화와 AI 에이전트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애딥은 추천 정확도나 광고 효율 최적화에 머무르지 않고 사용자의 상태를 이해하는 '마인드셋(Mindset) 기반 생성 AI'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는 단순히 무엇을 노출할지 결정하는 수준을 넘어, 어떤 콘텐츠를 만들고 어떤 맥락으로 운영할지까지 AI가 함께 설계하는 접근이다. 애딥의 GPR는 사용자의 과거 행동 로그를 중심으로 한 기존 추천 방식과 달리, 사용자 의도·정서·상황 변화 등 상태 정보를 핵심 변수로 삼는다.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 의미와 맥락을 해석하고, 브랜드 가이드와 정책 제약, 광고 상품 목표까지 함께 반영해 콘텐츠를 생성·편집·융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근 텐센트가 광고 추천 시스템을 단일 생성 모델로 통합하는 GPR 프레임워크를 발표하며 생성형 추천 패러다임을 제시한 바 있지만, 업계에서는 애딥의 GPR가 기술 범위와 적용 깊이 면에서 한 단계 앞선 구조를 갖췄다는 평가가 나온다. 텐센트가 광고 효율 최적화에 초점을 맞췄다면, 애딥은 콘텐츠·광고·브랜드를 생성 이전 단계부터 설계·제어하고 운영까지 연결하는 증강 AI 인프라를 지향한다는 설명이다. 애딥은 이미 2020년부터 GPR 관련 연구·개발을 시작해 2023년 비대화형(Non-conversational) 생성·추론 모델과 콘텐츠 자동 융합 기술을 대외에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ACT(Automatic Content Convergence Technology)와 Deep Blend 기술을 통해 UGC, 광고, 상품 정보를 자동으로 결합하는 콘텐츠 생성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왔다. 애딥은 생성 이후 검수나 필터링 중심의 방식으로는 브랜드 안전성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확보하기 어렵다고 보고, 브랜드 가이드·광고 정책·금지 표현·상품 제약을 생성 이전 단계에서 구조화하는 사전 제어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결과물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운영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결합 범위에서도 차별화된다. 애딥의 GPR는 콘텐츠(UGC), 광고상품, 커머스를 각각 최적화하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결정·생성 엔진에서 동시에 결합·최적화하는 구조를 갖췄다. 이는 단순 노출 최적화가 아니라, 크리에이티브 생성과 상품·광고 연계, 정책 준수를 하나의 문제로 다루는 접근이다. 윤재영 애딥 CVO는 “글로벌 기업들이 생성형 추천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한 흐름”이라며 “애딥은 추천을 잘하는 AI를 넘어 개인의 상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이해하고, 그에 맞는 콘텐츠와 환경을 생성·운영하는 'Human Model' 기반 증강 AI 인프라로 격차를 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애딥은 향후 기술 화이트페이퍼를 통해 마인드셋 기반 생성 제어 구조와 브랜드·정책 사전 제어 체계, 광고상품과 콘텐츠 자동 결합 파이프라인을 구체화해 공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GPR을 '추천 모델'에 머무르지 않는 '운영 가능한 증강 AI 인프라'로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애딥, GPT 넘어 독자적 'GPR' 기술로 국가 AI 전환(AX) 선도

애딥, GPT 넘어 독자적 'GPR' 기술로 국가 AI 전환(AX) 선도

2026.01.09

초개인화 마인드셋 증강 인공지능(AI) 서비스 및 S2E 소셜미디어플랫폼 전문 기업 애딥(이사회의장 윤재영)이 차세대 증강 AI 기술인 Addeep-GPR(Generative Pre-trained Recommender), 생성형 사전학습추천도구을 앞세워 국가 차원의 AI 전환(AX) 사업 핵심 주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애딥은 차세대 증강 AI Addeep-GPR를 중심으로, 개인화 콘텐츠 생성·추천·융합 기술을 개발하며 웹3 기반의 새로운 소셜미디어 생태계를 구축해 가고 있다. 이러한 기술 구조와 개념을 누구나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Addeep-GPR 기술용어집 v1.0' 을 공식 발간했다. GPR는 단순한 데이터 생성을 넘어 예측적 추론 능력을 극대화한 기술로, 복잡한 산업 현장과 실생활에 즉각 적용 가능한 정교한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애딥은 이러한 독보적인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단순 IT, DX AX분야의 제조, 로봇, 농업 등 국가 기간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있다. 최근 애딥은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 AX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 참여 예정이며 공격적인 경영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애딥의 시선은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을 향하고 있다. 애딥은 'AI휴머노이드 로봇의 아버지'라 불리는 벤 고르첼(Ben Goertzel) 박사가 이끄는 싱귤래리티넷(SingularityNET) 자회사인 마인드칠드런(MindChildren)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피스로보틱스를 설립해 로봇의 제작, 판매, 교육전반, 수출까지 전 분야를 담당하게 됐다. 이번 협약은 애딥의 GPR 기술과 글로벌 수준의 인공일반지능(AGI) 기술력을 결합하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양사는 이를 통해 글로벌 AI 표준 개발과 기술 고도화에 협력하며, 글로벌 투자 유치 및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윤재영 이사회의장의 강력한 비전과 추진력에서 비롯됐다는 평가다. 윤 의장은 “애딥은 단순한 AI 솔루션 기업을 넘어, 국가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AX 리딩 기업이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AI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에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애딥은 국내외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했으며, 확보된 자금을 바탕으로 R&D 인력 확충 및 신사업 확장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윤재영 애딥 의장 “새해는 '증강 AI' 기반 데이터 주권과 초개인화 소셜미디어서비스 새 지평 열 것”

윤재영 애딥 의장 “새해는 '증강 AI' 기반 데이터 주권과 초개인화 소셜미디어서비스 새 지평 열 것”

2026.01.06

초개인화 인공지능 기술 기업 애딥의 윤재영 의장이 새해를 맞아 인공지능(AI) 기반 새로운 소셜 미디어 생태계 비전을 담은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윤 의장은 2026년 1월 현재 전 세계적으로 부상하고 있는 10대 AI 이슈(AI 에이전트의 일상화, 데이터 주권 강화, AI 기본법 시행, 초개인화 마케팅의 표준화 등)를 분석하고, 이에 대응하는 애딥의 핵심 전략으로 'Addeep-GPR(Generative Pre-trained Recommender) 증강 AI 모델'을 통한 사용자 중심의 보상 모델이 적용되는 S2E 소셜 미디어 플랫폼 생태계 구축을 선언했다. 새해 초 재계와 IT 업계는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기업과 개인 의사결정을 자율적으로 돕는 'AI 에이전트' 시대로의 진입을 선포했다. 윤재영 의장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애딥이 추구하는 '증강 AI(Augmented AI)' 모델이 차세대 소셜 미디어의 핵심 가치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그는 “이제 AI는 사용자의 추천 도구와 단순 생성형 모델에서 벗어나 우리 일상에서 사용자 마음을 읽는 한차원 높은 단계의 자동 추천 생성 단계로 발전하는 사용자의 명시적 입력 없이도 다차원 데이터를 통해 마인드셋(Mindset)을 추론하고, 그 사람만을 위한 독창적인 콘텐츠를 생성·융합하는 Addeep-GPR 기술이 진정한 초개인화 서비스를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보도자료에서 주목할 점은 애딥이 새롭게 제시한 '개인화 보상 체계'다. 애딥은 사용자 플랫폼 참여도와 데이터 제공 기여도를 정밀하게 측정하여 이를 토큰 단위로 보상하는 시스템을 적용할 계획이다. 사용자가 플랫폼 내에서 콘텐츠를 소비하고 상호작용하는 모든 활동이 수치화돼 토큰 단위로 보상체계를 적용해 리워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애딥의 타깃 광고 서비스와 연계해, 사용자가 본인 취향에 맞는 광고를 시청(CPV)하거나 클릭(CPC)할 경우 광고 수익의 상당 부분을 사용자에게 직접 보상한다. 윤 의장은 “기존 빅테크 플랫폼들이 사용자 데이터를 독점하고 광고 수익을 가져가던 구조에서 벗어나, 데이터 주인인 사용자에게 정당한 가치를 돌려주는 '데이터 주권' 실현이 애딥-GPR 소셜 미디어 서비스의 핵심 가치”라고 설명했다. 윤 의장은 “Addeep 소셜미디어는 스마트 플랫폼 위에서 콘텐츠와 커머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생태계”라며 “GPR 증강 AI는 사용자의 프롬프트 입력 없이도 마인드셋을 분석해 가장 필요한 콘텐츠와 상품을 연결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데이터 기여도에 따라 공정하게 배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애딥이 2026년 선보일 신규 서비스는 사용자의 일상(UGC)과 맞춤형 광고, 그리고 AI가 생성한 개인화 콘텐츠가 경계 없이 융합되는 형태다. GPR 엔진은 사용자의 실시간 상태를 파악해 가장 필요한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서비스제공의 핵심가치는 투명한 보상 체계와 결합된다. 윤 의장은 “2026년은 AI가 인간의 삶을 실질적으로 풍요롭게 만드는 '가치 중심의 AI' 시대가 될 것”이라며 “애딥은 GPR 기술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데이터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소셜 미디어의 표준을 정립하겠다”고 밝혔다.

애딥, 비대화형 증강 AI 'Addeep-GPR' 기술 체계 정리한 용어집 발간

애딥, 비대화형 증강 AI 'Addeep-GPR' 기술 체계 정리한 용어집 발간

2025.12.19

애딥(Addeep)은 차세대 증강 인공지능 Addeep-GPR(Generative Pre-trained Recommender)을 중심으로 개인화 콘텐츠 생성·추천·융합 기술을 연구·개발하며, 웹3 기반의 새로운 소셜미디어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애딥은 이러한 Addeep-GPR 기술 구조와 개념을 누구나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공식 기술 문서인 'Addeep-GPR 기술용어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Addeep-GPR는 기존 대화형 LLM 기반 생성형 AI와 달리, 사용자의 명시적인 프롬프트 입력 없이도 행동, 정서, 관심, 상황 등 다차원 개인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마인드셋을 추론하고, 이를 조건으로 콘텐츠·광고·상품 정보를 자동 생성·융합·추천하는 비대화형 증강 AI 모델이다. 이러한 구조는 단순한 생성이나 추천 기능을 넘어, 개인의 상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이해하고 반영하는 통합 AI 아키텍처로 설계됐다. 애딥은 Addeep-GPR 기술 구조와 기능적 특성을 기존 AI 분야에서 통용되는 일반적 용어 체계만으로 설명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으며, 이에 따라 자사 기술의 고유한 아키텍처와 작동 방식을 정확히 규정할 수 있는 개념 정의 및 용어 체계의 정립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이번 기술용어집은 이러한 판단을 바탕으로, Addeep-GPR를 구성하는 주요 기술과 개념을 표준화된 형식으로 정리한 공식 기술 레퍼런스 문서다. 'Addeep-GPR 기술용어집'에는 Addeep-GPR의 핵심 시그니처 개념을 비롯해 데이터 구조와 표현 방식, 마인드셋 추론 모델, 사용자 상태 저장 구조, 콘텐츠 생성·융합 기술, 추천 및 서빙 구조까지 애딥 기술 생태계를 구성하는 전반적인 요소들이 체계적으로 담겨 있다. LMM(Large Mind-mining Model), UMM(User Mind Map), ACT(Addeep Automatic Content Convergence Technology) 등 애딥 고유의 기술 개념들이 어떤 역할과 관계 속에서 작동하는지를 구조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애딥은 이번 기술용어집 발간을 통해 기술 구조에 대한 투명성을 확보하고, 투자자, 연구기관, 파트너 기업, 개발자 커뮤니티,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Addeep-GPR의 기술적 비전과 방향성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기술을 블랙박스로 유지하기보다 구조와 개념을 공개하고 설명하는 방식이 장기적인 신뢰와 협력의 기반이 된다는 판단에서다. 해당 기술용어집은 총 다섯 개의 파트로 구성돼 있으며, Addeep-GPR의 전체 아키텍처를 개념 정의에서 시작해 추론, 생성, 융합, 추천으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Addeep-GPR가 단순한 생성형 AI나 추천 시스템이 아닌, 사람의 마인드셋을 중심으로 작동하는 차세대 증강 AI임을 명확히 전달한다. 애딥은 Addeep-GPR 기술용어집 v1.0이 단순한 용어 정리에 그치지 않고, 차세대 웹3 기반 소셜미디어와 콘텐츠, AI 생태계를 위한 기술적 기준을 제시하는 첫 공식 문서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애딥은 기술적 투명성과 혁신성, 확장성을 바탕으로 누구나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S2E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공식 기술 보고서와 기술용어집은 애딥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Addeep-GPR 기술용어집에 대한 상세 내용과 전문은 애딥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고] 개인 이해하는 AI를 향해...'증강 AI GPR'이라는 새로운 AI 모델 부상

[기고] 개인 이해하는 AI를 향해...'증강 AI GPR'이라는 새로운 AI 모델 부상

2025.12.01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초대형언어모델(LLM) 발전은 '인공지능(AI)이 인간 언어를 완벽하게 이해하는 시대'를 향한 도약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시장은 또 다른 질문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언어를 잘 다루는 AI는 많은데, 왜 사용자를 진짜 이해하고 예측하는 AI는 없는가?” 언어·지식·문맥 처리 능력이 급격히 향상됐음에도, 인간 개개인 의도와 행동까지 고려해 일상 속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AI가 아직 등장하지 않았다. 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주목받고 있는 기술 개념이 바로 GPR(Generative Pre-trained Recommender)다. 애딥이 개발 중인 GPR 구조는 기존 언어 중심 AI를 넘어 '마인드셋 중심 AI'로 향하는 변곡점을 의미하며, 궁극적으로 AGI에 가까운 추론 구조를 지향하고 있다. LLM은 인간 언어를 모델링하는 데 최적화돼 있지만, 인간의 본질적인 정보는 언어가 아닌 행동 속에 숨어 있다. 어떤 콘텐츠를 어떤 시간대에 소비하는지, 어떤 이미지에 오랫동안 머무는지, 취향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누구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반복적인 소비 패턴은 무엇인지 등 주요 데이터 대부분은 비언어적이다. LLM은 이 같은 행동 기반 데이터를 구조적으로 해석하도록 설계돼 있지 않기에, 사용자를 먼저 이해하고 다음을 제안하는 능력에는 근본적 한계가 있다. 증강 AI 모델인 Addeep-GPR는 기존 LLM이 가진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어, 사용자 중심의 지능적 추론을 목표로 설계된 차세대 AI 모델이다. GPR는 단순한 추천 엔진이나 생성 엔진이 아니라 사용자 행동 데이터 분석에서 마인드셋 추론을 거쳐 콘텐츠 및 행동 생성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단일 모델 구조로 통합한 것이 핵심이다. 다시 말해, 입력에 반응하는 소극적 AI가 아니라 맥락을 선도적으로 해석하고 결과를 능동적으로 생성하는 증강(Augmented) AI 모델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그 중심에는 LMM(Large Mind-Mining Model)이 있다. LMM은 소통 방식, 활동 패턴, 관심사, 시간대 선호, 인구통계 정보, 이미지·영상 기반 분석, 생성 및 소비 이력 등을 통합적으로 학습해 언어로 표현되지 않는 개인적 패턴을 추론한다. LLM이 텍스트 패턴을 본다면, LMM은 '사용자라는 존재 전체'를 파악하는 것이다. 이 차이는 GPR의 가장 중요한 기반이다. 또 GPR에는 애답의 독자적인 융합 생성 기술인 ACT(Automatic Content Convergence Technology)가 포함된다. ACT는 기존의 단순 생성형 모델과 달리, 사용자 실시간 마인드셋(의도·관심·정서·상황)을 기반으로 이미지·숏폼·텍스트·광고·상품 정보를 분해하고 재조합해, 같은 원본이라도 사용자마다 전혀 다른 콘텐츠로 재탄생시킨다. 이는 추천을 넘어 콘텐츠 자체를 개인마다 다르게 구성하는 능력이며, 사용자 중심의 정교한 맥락 조정이 가능한 기술이다. 위 이미지는 ACT(Automatic Content Convergence Technology) 콘텐츠 융합 처리 흐름을 보여준다. 광고주와 사용자가 각각 제공한 시각 정보를 기반으로, 확산(Diffusion) 모델을 통해 레이아웃을 생성하고, 이후 디노이징(Denoising) 및 시맨틱 블렌딩을 거쳐 스타일 변화, 객체 합성, 의미 융합이 이루어지는 개인화 스마트 콘텐츠가 자동으로 만들어진다. GPR 방향성은 '비대화형·완전 자동 생성'이다. 사용자의 맥락을 감지하고, 변화하는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반응하며, 스스로 콘텐츠와 서비스 경험을 조정한다. 사용자가 최근 보인 관심사에 맞춰 반응 가능성이 높은 콘텐츠 형식을 선택하고, 광고와 콘텐츠가 충돌하지 않도록 자연스러운 결합을 수행하며, 익숙하게 반응할 시점을 선택해 노출 흐름을 설계한다. AI가 사용자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움직이며 서비스 전체를 사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는 방식이다. 이처럼 GPR의 본질적 의미는 기술 요소 집합이 아니라 AI가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에 있다. 지금까지 AI는 '무엇을 말했는가'에 초점을 맞췄다면, GPR는 '사용자는 어떤 맥락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를 중심에 둔다. 즉, 시스템 초점이 문장이나 작업이 아니라 '사람'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GPR는 단순 추천 엔진을 뛰어넘어, 사용자 행동과 순간적 관심 변화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자동화 구조로 진화한다. 애딥은 이 GPR 구조를 소셜미디어와 광고, 커머스 서비스에 적용하며 실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증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AI가 개인의 맥락을 읽는 실질적인 서비스 구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 이제 AI 시장의 질문은 단순한 성능 경쟁을 넘어섰다. '얼마나 정확히 생성하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깊게 사용자를 이해하는가'가 핵심이 되고 있다. GPR는 이 변화의 한가운데에 있다. 언어 위에서 작동하는 AI가 아니라 사용자 전체를 이해하려는 AI 구조, 바로 그것이 GPR가 제시하는 미래다. AI가 사용자 곁에서 맥락을 감지하고 함께 움직이는 시대. 생성형 AI가 놓치고 있던 개인 맥락의 영역을 채울 해답 중 가장 설득력 있는 후보로 GPR가 떠오르고 있다.

애딥, 하이퍼사이클코리아 설립…11억달러 이상 자본 유치 시동

애딥, 하이퍼사이클코리아 설립…11억달러 이상 자본 유치 시동

2025.11.05

애딥이 차세대 탈중앙화 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 하이퍼사이클과 11억달러(약 1조5700억원) 이상 가치를 지닌 합작법인(SPC) '하이퍼사이클코리아' 설립을 위한 전략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하이퍼사이클코리아는 초기 자본 약 9억달러, 잠재적으로 11억달러 이상에 달하는 규모로 출범할 방침이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걸프협력회의(GCC) 펀드의 전략적 자본도 지원될 계획이다. 하이퍼사이클코리아에서 하이퍼사이클은 원장 없는(ledgerless) P2P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AI 에이전트 간 초고속, 초저비용 마이크로 트랜잭션을 가능하게 한다. 애딥은 독자적인 GPR(Generative Pre-trained Recommender) AI 기술을 활용해 네트워크의 '지능적 두뇌' 역할을 지원한다. GPR은 사용자의 명시적 입력 없이도 다차원 데이터를 분석해 숨겨진 의도와 '마인드셋'을 추론하는 '비대화형 AI'로, 이를 통해 초개인화된 콘텐츠 생성과 추천을 자동화한다. 윤재영 애딥 창업자 겸 최고비전책임자(CVO)는 “하이퍼사이클 코리아 설립은 단순한 파트너십을 넘어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탈중앙화 AI 프로토콜, 가장 전략적인 장기 자본, 애딥의 검증된 운영 리더십이라는 세 가지 필수적인 힘의 융합을 의미한다”며 “이번에 형성하는 자본은 프로젝트의 장기적 안정성과 공격적인 시장 확장을 위한 강력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투피 살리바 하이퍼사이클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하이퍼사이클 코리아의 운영 리더십을 애딥에 맡김으로써 'AI인터넷'이 기술적 경이로움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경제 현실이 되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내 감정까지 읽는 AI 시대 맞으려면... "AI인터넷 선점해야"

내 감정까지 읽는 AI 시대 맞으려면... "AI인터넷 선점해야"

2025.11.04

“현재의 거대언어모델(LLM)은 놀라운 속도로 발전했지만, 사용자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는 알아도 ‘왜 좋아하는지’는 이해하지 못합니다.” 지난 15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글로벌 인터넷AI 서울 서밋’에서 윤재영 애딥 설립자 겸 최고비전책임자(CVO)는 현재 AI 기술의 한계를 지적하며 이같이 말했다. 윤 CVO는 “AI가 사용자의 명시적 명령에만 의존하는 한 진정한 의미의 범용 인공지능(AGI)로 나아갈 수 없다”며 “생성적 사전 학습 추천 AI 모델(GPR)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GPR은 언어 데이터만 학습하는 LLM과 달리 사용자의 행동, 감정, 관계, 상황 등 비정형 데이터까지 학습하는 대규모 마인드 마이닝 모델(LMM)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말로 요청하지 않아도 숨은 의도를 파악해 자동으로 콘텐츠를 생성·제안하는 ‘비대화형 AI 서비스’를 구현한다. 서밋에선 애딥의 이같은 AI 서비스를 현실화할 인프라로 ‘AI인터넷’(IoAI, Internet of AI)이 제시됐다. 애딥의 GPR이 사용자의 마음을 읽는 ‘AI 엔진’이라면, AI인터넷은 이 엔진이 마음껏 달릴 수 있는 ‘탈중앙화 고속도로’인 셈이다. 분산 AI 인프라 기업 하이퍼사이클의 투피 살리바 최고경영자(CEO)는 “애딥의 GPR 모델은 초당 수백만건에 달하는 마이크로 트랜잭션을 발생시키는데, 이는 기존 블록체인으로는 감당하기 어렵다”며 “하이퍼사이클의 TODA/IP 프로토콜은 이 모든 거리를 거의 제로에 가까운 비용으로 즉시 처리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말했다. TODA/IP 프로토콜 기술은 TCP/IP 이후 50년 만의 인터넷 혁신으로 평가받는 기술로, 분산형 네트워크에서 가치와 데이터의 안전한 통신 및 소유권 이전을 가능하게 하는 통신 프로토콜이다. TODA/IP 프로토콜의 공동 개발자 중 한 명인 살리바 CEO는 AI 관련 글로벌 기술 표준화 작업을 주도세계 최대 기술 전문가 단체인 IEEE(전기전자학회)의 글로벌인공지능표준위원회(IEEE AI Standards)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살리바 CEO는 “현재 AI들은 각자 고립된 중앙화 시스템 안에서 운영돼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며 “AI 에이전트들이 중개자 없이 서로 직접 소통하고 협업하는 AI인터넷을 구축하는 것이 하이퍼사이클의 목표”고 말했다. 하이퍼사이클의 핵심은 △노드 팩토리(Node Factory)와 △틸링(Tilling) 메커니즘이다. 노드 팩토리는 누구나 AI 인터넷에 참여해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초 경제 자산이다. 참가자들은 틸링이라는 독자적인 ‘성능 증명(Proof-of-Performance)’ 프로토콜을 통해 자신의 노드가 얼마나 안정적이고 유용하게 기여하는지를 증명하고, 그 보상으로 더 많은 노드를 생성하며 네트워크 확장에 기여하게 된다. 윤 CVO는 “하이퍼사이클의 인프라 위에서 애딥의 GPR은 대한민국이 글로벌 디지털 콘텐츠 강국으로 도약할 전략적 자산이 될 것”이라고, 살리바 CEO는 “대한민국이 이번 기회를 통해 차세대 인터넷 AI의 글로벌 표준을 주도하는 기술 주권 국가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김영배, 이정헌 의원과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개인화 소셜 미디어 서비스와 확장성 높은 콘텐츠 자동 융합 서비스 혁신

개인화 소셜 미디어 서비스와 확장성 높은 콘텐츠 자동 융합 서비스 혁신

2023.06.04

-윤재영 애딥 CVO(최고비전책임자) 칼럼 소셜 미디어 서비스 산업은 2023년 현재까지 여러 가지 변화를 지나오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틱톡 등 대표적인 소셜 미디어 서비스들은 이용자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 플랫폼 시장가치가 급속도로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메타의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콘셉트가 대중들로 하여금 충분한 가치로 인정받지 못하고 시장의 정점에 오르기도 전에 하락세를 겪으며 시장에서 실패하게 된 원인이기도 하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 서비스에서 진정성 있는 콘텐츠와 연결로 이용자들에게 호감을 유도하기 위해서 소셜 미디어 이용자들과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자신을 반영하는 콘텐츠를 선호하고 진정성 있는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들의 선호도를 높이는 것은 기존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탈 중심화를 선도할 가능이 높을 것이다. 이용자들은 소셜 미디어 서비스 안에서 각각의 이용자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콘텐츠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역화된 개인화 서비스가 필요하다. 지구 반대편 서로 다른 국가의 이용자가 맛있게 먹는 먹방 음식 콘텐츠를 이용자 접근이 용이한 음식 콘텐츠를 지역화 기반으로 콘텐츠 서비스가 제공된다면 지역화된 개인 이용자에게 관심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개인화 콘텐츠와 지역 특수성이 경제 생태계로 연결되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 상 공유되는 개인의 전문화된 콘텐츠일수록 콘텐츠의 완성도가 높다면 이용자들은 콘텐츠에 대한 친밀감이나 콘텐츠로 발생되는 관여도 또한 높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최근 소셜 미디어 서비스들은 광고와 연결되는 이용자의 친밀감과 관여도는 콘텐츠의 노출 범위가 현실과 괴리감이 있거나 커뮤니티그룹 간 격차가 발생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 되고 있다. 지금의 소셜 미디어 트렌드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Z세대는 스스로에게 솔직한 태도와 진정성에 높은 가치를 두고 있다. 그래서 Z세대의 이러한 가치를 추구하는 성향은 기존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게는 변화를 요구하고 새로운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게는 기회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우리의 새로운 소셜 미디어 서비스에 대한 기대는 진정성이 바탕이 된 친밀감 높은 콘텐츠와 의미 있는 사회관계망의 형성으로, 개인화 콘텐츠와 연결에 지역적 근접성(proximity)이 영향을 미쳐 새로운 소셜 미디어 서비스의 확장된 경제 생태계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한다. 개인화 시대에 기업이든 개인이든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보여줄 수 있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관계없이 기업과 브랜드들에 이용자가 기대하는 사회적 책임감과 진정성에 대한 담론은 새로운 트렌드는 아니다. 그러나 콘텐츠 중심의 브랜드 마케팅들이 사회를 향해 가지는 이상과 사회에 어떻게 환원하는가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과 압박은 점차 커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현재 가장 많이 언급된 소셜 미디어 트렌드는 소셜 커머스, 숏폼 비디오, 가상현실, UGC, 소셜 광고의 변화, 소셜 미디어의 탈 중심화, 옴니 채널 마케팅,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일 것이다. 콘텐츠와 브랜드의 융합 서비스는 이용자로 하여금 진정성과 투명성, 인플루언서 마케팅, 개인화 시대의 다감각 소셜 미디어서비스가 숏폼 비디오, 반응형 커머스 소비시장으로 소셜 미디어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 한편으로는 새로운 세대 Zalpha세대는 소셜 미디어 서비스의 화려한 콘텐츠에서 거리감을 느끼고 완벽해 보이려는 압박에서 자유롭고 싶은 욕망, 그리고 투명하고 진정성 있는 콘텐츠에 반응하는 것이다. Zalpha세대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니치를 만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보상 개념의 소셜 미디어 서비스의 출현이 콘텐츠와 커머스,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광고주와 이용자의 디지털 협업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이러한 새로운 소셜 미디어 서비스의 출현은 크리에이터 콘텐츠와 콘텐츠의 자동 융합 생성 AI 기술을 접목하여 콘텐츠와 콘텐츠를 자동으로 결합하는 다차원적인 콘텐츠 융합 서비스가 소셜 미디어 서비스의 대세로 갈음할 것이다.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그리고 광고주의 다양한 브랜드 전략 콘텐츠가 소셜 미디어 플랫폼 서비스의 상호 인터랙티브 광고와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가 하나로 융합되어 서비스 이용자에게 노출된다면 보다 재미있고 효율적인 콘텐츠 서비스의 대안으로 자리잡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