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초연결, AGI 개인화 데이터 중심 산업 혁신

2024.04.03

[칼럼] 초연결, AGI 개인화 데이터 중심 산업 혁신

-윤재영 애딥 CVO(최고비전책임자)

모든 산업에 대변혁이 일어나고 있다. 생성 AI는 우리 시대를 정의하는 기술로 자리잡았다. GPU는 생성 컴퓨터로 진화되고 있고, 5년 내 인간 수준의 AI가 등장할 것이다. 전세계의 산업이 앞으로 어디로 갈지 머릿속에 있는 생각과 비전을 쏟아낼 것이다.

노동력과 생산성의 변화, 그리고 삶의 질의 변화, 인간과 AI 디바이스 기계 간 신뢰와 융합 생태계 경제는 아마 향후 5년 내 이런 문제를 해결하면서 대변혁의 시대로 접어들 것이다. 앞으로 더 빠르게 자동화된 무인화 시대가 다가오는데, 이 시작의 출발은 모든 변화의 중심에서 소프트웨어와 AI가 하나로 연결해주는 초연결, 초지능이다. 사람의 지적 정보 활용의 시대에서 자동화된 AGI(일반인공지능)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것이다.

AGI 생성형 컴퓨팅과 자동화된 무인화 플랫폼 서비스는 개인의 정보관리체계와 데이터 안정성, 정보보안의 투명성이 요구되고 있다. 디지털 플랫폼 산업에서 이용자의 데이터 제공에 따른 정보관리체계와 함께 합리적인 데이터 제공자에게 기여도에 따른 안정성과 개인정보보안체계 투명성이 겸비된 데이터가 제공돼야 할 것이고, 개인의 데이터 제공자의 기여도에 따른 합리적 보상 체계가 필요하다. 또한 사용자의 선호도, 취향, 행동패턴 등을 학습하여 개인화된 서비스 및 경험 제공은 사용자에게 자동화되어 효과적인 맞춤형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게 될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렇듯 새로운 AI 기술 발전과 사용 사례의 발견에 따라 더욱 다양하고 흥미로운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다. 생성형 AI 기술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고,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언어 이해와 생성 능력을 갖춰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의료, 법률, 교육, 예술,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제 해결과 창의성 촉진, 지식 공유 등에 활용되어 더욱더 유창하고 직관적인 상호작용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미디어산업은 생성형 AI를 사용하여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생성하는 것에 많은 이점이 있는 산업이다. 하지만 부작용도 존재하기 마련이다. 생성된 콘텐츠의 품질과 신뢰성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잘못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저작권 소유자나 유사한 콘텐츠를 생성하는 모델의 개발자들 간에 분쟁이 발생할 수도 있다. 또한 혐오적이거나 차별적인 콘텐츠가 생성될 수 있으며, 이는 사회적으로 콘텐츠 산업에 부정적인 작용으로 다가오게 될 것이다.

인간의 창의성과 역할이 감소할 수 있고, 이는 작가, 디자이너, 예술가 등의 직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개인정보가 포함될 수 있으며, 이는 개인정보보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규제, 윤리적 가이드라인, 기술적인 개선 등이 필요하다. AI 생성 콘텐츠의 기술표준이 매우 시급하다. 생성형 콘텐츠는 쉽고, 빠르게 전파되기 때문에 기존의 콘텐츠 프로텍션 기술의 한계를 초월한 워터마크, 핑거프린팅, 카피라이트라벨링 기술의 메타태그 접목 및 AI 콘텐츠를 식별하는 데이터 보안 기술이 필연적으로 수반돼야 한다.

AGI 등장은 상호융합된 더 좋은 기술과 더 좋은 삶의 질 변화는 욕구 충족의 기본이 되는 경제 생태계 제공 때문에 개인화된 서비스 만족도일 것이다. 앞으로의 초지능화되는 생성형 AI 컴퓨팅 시대에 요구되는 개인화된 데이터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개인의 금융에코생태계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초현실 Web 3.0은 웹의 인터넷 기술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AGI 플랫폼 시대 개인화 데이터 중심의 출발이 될 것이다.